제목 | 전국 예비전력 담당관 100명, 건양대에서 ‘국장 리더십’ 재무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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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5-08-05 | 조회 |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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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예비전력 담당관 100명, 건양대에서 ‘국장 리더십’ 재무장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8월 5일부터 7일까지 대전 메디컬캠퍼스 죽헌정보관에서 ‘2025년 예비전력 담당관 교육’을 개최한다.
육군본부 동원참모부 주관, 건양대 평생교육원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전국 예비전력 담당관 100명을 대상으로,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할 전문성과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교육과정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춘 국방 리더십 함양에 초점을 맞췄다. △양성식 대표(씽크퓨처스)의 ‘AI 리터러시’, △신치범 교수(건양대 군사학과)의 ‘국방 4.0 개념과 계획’, △엄수현 이사(nhn kcp)의 ‘스테이블코인과 결제 패러다임의 변화’ 등 AI, 드론 테러 대응, 사이버 안보를 아우르는 실무 중심 강의로 구성되었다.
교육 마지막 날에는 정학승 소장(육군 동원참모부장)의 ‘동원정책의 이해’ 강의를 통해 예비전력 관리의 핵심 정책을 학습하며, 수료식에서는 총장 표창과 우수자 시상이 진행된다. 모든 수강생은 건양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받는다.
건양대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예비전력 담당관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함으로써 대학 입시 홍보 채널을 확보하고, K-글로컬 국방 특성화 대학으로서 브랜드를 제고하며, 교육시설 활용을 통한 재정 기여를 기대한다.
김용하 총장은 “진정한 리더는 위기 속에서 길을 개척한다”며 “이번 교육이 예비전력 담당관들이 국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